최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계약을 맺고 빅리그 무대를 향한 꿈을 이어가는 고우석이 LG 트윈스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KBO리그에서 7시즌 354경기 19승26패 139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점 3.18의 성적을 올린 고우석은 2023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위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을 맺고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고우석은 결국 이적 후에도 빅리그 마운드를 밟지 못한 채 2025시즌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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