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군 해치는 불량지뢰…우크라 1천억대 방산비리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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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군 해치는 불량지뢰…우크라 1천억대 방산비리 적발

우크라이나 민간업체가 군과 지뢰 납품 계약을 맺고 엉뚱한 때 터지는 불량품을 보내거나 사업비를 빼돌린 혐의로 수사받고 있다.

검찰은 이 업체가 생산 경험이 전혀 없는 유령업체를 사업에 끼워넣어 불량 지뢰를 납품하고 나머지 분량에 대해서는 선급금을 횡령한 증거를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불량지뢰 납품으로 5억7천130만 흐리우냐(193억원), 사업비 횡령 24억2천300만 흐리우냐(819억원) 등 모두 29억9천430만 흐리우냐(1천12억원)의 세금이 샌 걸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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