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부위원장이 이날 '새로운 생각' 저서 책을 소개하며,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는 7가지 방법을 강조하고 있다.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 2026년 '킹메이커와 고스트 라이터, 정책 브레인(참모)'이란 수식어를 떼고 자신의 길을 걸어간다.
조 부위원장은 10일 오후 2시부터 어진동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조상호의 새로운 생각 :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는 7가지 방법'을 타이틀로 내건 출판기념회를 열고, 이제는 참모가 아닌 선출직 선수로 뛰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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