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난적' 천위페이(중국·4위)의 기권으로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에 직행했다.
한국 조는 1게임 초반부터 주도권을 내주며 끌려간 끝에 8-21, 13점 차로 완패했다.
백하나와 이소희는 지난달 월드투어 파이널스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한 기세를 이번 대회까지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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