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재결성한 뒤 2025년 한 해 동안 세계선수권대회와 월드투어 파이널을 포함해 총 11개의 트로피를 따내며 최고의 해를 보낸 김원호-서승재 조는 2026년 첫 대회인 말레이시아 오픈에서도 승승장구한 끝에 결승전에 오르면서 우승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김원호-서승재 조가 따라가는 듯하면 레인-벤디 조가 곧바로 도망갔다.
점수는 어느새 7-20.김원호-서승재 조는 8-20으로 따라붙은 직후 펼쳐진 랠리에서 서승재가 쳐낸 셔틀콕이 네트에 걸리면서 상대에게 1게임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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