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탤래그래피’는 8일(한국시간) “레알은 토니 크로스와 루카 모드리치의 공백을 채울 새로운 미드필더들을 물색 중인데 워튼이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레알 수뇌부는 지난해 초부터 워튼을 면밀히 관찰했다.21세인 워튼은 구단의 이적 정책에 부합하는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레알에 올 경우 주드 벨링엄을 비롯해 오렐리앙 추아메니,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페데리코 발베르데, 아르다 귈러 등과 함께 중원의 핵심 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팰리스는 이적료로 7,000만 유로(약 1,190억 원)를 설정했는데 충분히 투자 가치가 있다 ”라고 덧붙였다.
워튼은 2004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미드필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