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선두 부천 하나은행이 후반기 첫 경기에서 완승을 거두며 4연승을 달렸다.
하나은행은 진안과 정현의 쌍포를 앞세워 1쿼터부터 달아나더니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고 승리를 가져갔다.
박소희는 지난달 28일 청주 KB와 경기에서 기록한 어시스트 7개를 넘겨 개인 최다 어시스트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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