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 2연패에 빛나는 한국 여자복식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2026년 첫 대회인 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소희-백하나 조의 결승 상대는 세계랭킹 1위 류성수-탄닝 조(중국)로 확정됐다.
류성수-탄닝 조는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19위 정나은-이연우 조(한국)를 게임스코어 2-0(21-8 21-17)로 완파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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