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에는 음뵈모, 모로코에는 누사이르 마즈라위가 각각 활약 중이기 때문.
결국 음뵈모가 먼저 맨유에 복귀하게 됐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음뵈모는 오는 17일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 경기에서 복귀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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