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이 보유한 강남 압구정 빌딩의 가치가 매입가 대비 110억 원 이상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노홍철 1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노홍철이 소유한 서울 강남구 압구정역 인근 압구정로 소재 건물의 현재 추정 가치는 약 236억 원 수준으로 평가된다.
노홍철은 2018년 11월 해당 건물을 122억 원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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