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 중국 하얼빈시와의 교류 협력을 한층 강화하며 스마트도시와 경제협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10일 부천시에 따르면 남동경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4박 5일간 중국 하얼빈을 공식 방문해 ‘제42회 중국 하얼빈 국제빙설제’와 ‘세계시장대화·하얼빈’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세계적인 겨울 축제 현장과 국제도시 간 정책 교류의 장을 동시에 경험하며, 향후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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