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시에서 강풍으로 인해 간판이 떨어지고 방음벽이 붕괴되는 등의 사고가 잇따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0일 경찰과 시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0분께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건물에서 간판이 떨어졌다.
경찰은 강풍으로 간판과 벽돌 등이 함께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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