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EV' 세계 최초 공개...실용성과 편의성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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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EV' 세계 최초 공개...실용성과 편의성 극대화

현대자동차 대표 다목적 차량(MPV) ‘더 뉴 스타리아’의 전기차 모델 ‘더 뉴 스타리아 EV’가 공개됐다.

현대차는 지난 9일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더 뉴 스타리아 EV는 실내 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한 '인사이드 아웃' 디자인 테마를 계승하면서, 전기차 전용 디자인 요소를 더해 깔끔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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