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맨유는 시즌 종료까지 팀을 이끌 감독 선임 막바지에 접어들었다.구단 수뇌부는 주말에 솔샤르와 면담을 갖고 복귀 가능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플레처는 맨유 U-18 팀 사령탑을 맡고 있었는데 잠시 1군을 지휘하게 됐다.
솔샤르는 이미 한 번 맨유 감독직을 맡았던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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