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여행 중 버스 타면 안전띠 필수… 관광객도 징역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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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 중 버스 타면 안전띠 필수… 관광객도 징역형 가능

현지 주민뿐 아니라 관광객도 예외가 없어, 이를 어길 경우 징역형까지 받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홍콩 당국이 버스 등 대중교통을 대상으로 안전띠 착용을 의무화하는 교통 규정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보도했다.

규정 시행에 맞춰 홍콩의 주요 버스 업체들은 신규 도입 차량 좌석에 안전띠 설치를 완료했으며, 현재 전체 버스의 약 60%에 안전띠가 설치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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