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 美 베네수엘라 공격 규탄…광화문서 미 대사관까지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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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美 베네수엘라 공격 규탄…광화문서 미 대사관까지 행진

국내 시민사회단체들이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구금을 규탄하며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까지 행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 등 각계 시민사회단체는 10일 오후 광화문 일대에서 '불법 침략·주권 유린 미국 규탄 시민행진'을 열고 "베네수엘라 사태는 국제법을 짓밟은 주권 유린 행위"라고 거듭 비판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강추위 속에서도 '석유 강탈 식민지배 트럼프를 규탄한다', '불법 침략 주권 유린 미국을 규탄한다' 등의 손팻말을 들고 광화문 일대에서 집회를 연 뒤 미 대사관 인근까지 행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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