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최하위 삼성화재가 풀세트 끝에 한국전력을 제압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10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한국전력에 세트 점수 3-2(27-25 19-25 18-25 25-23 15-12)로 승리했다.
한국전력은 2세트에 아히를 틀어막으며 세트 점수 1-1 균형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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