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상위권 경쟁으로 갈 길 바쁜 한국전력의 발목을 잡으며 1~3라운드 연패를 설욕했다.
이로써 최하위 삼성화재는 올 시즌 3전 전패를 안겼던 한국전력 상대 첫 승리를 낚으며 시즌 5승16패(승점 14)를 기록했다.
2세트 하승우가 상대 팀 김우진의 공격을 가로막아 10-7을 만든 한국전력은 베논과 서재덕, 무사웰칸(등록명 무사웰)이 차례로 서브 에이스를 터뜨리며 세트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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