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봄 대형 산불이 일었던 경북 의성에서 또다시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이에 산림당국은 오후 3시41분께 산불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8대, 산불진화 차량 49대 등 진화 장비 52대와 인력 315명(의성군 직원 200명, 진화대 55명, 소방당국 50명, 경찰 10명)을 동원해 산불을 진화 중이다.
산림당국은 “산불 원인을 조사 중”이라며 “가용 가능한 진화 자원을 투입하고, 산불로부터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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