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서정욱 변호사가 내란 우주머리 혐의 구형을 앞두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상황을 언급하며 "오히려 사형을 구형하면 역풍이 불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 변호사는 "오히려 사형 구형 가면 전 세계가 주목하면서 '아니 10대 선진국가 이게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뭐 때문에 사형이야 보니까 아무것도 아니네 뭐 한 10만 명 죽은 줄 알았더니 뭐 한 명도 안 다치고 2시간 만에 끝났네'(라고 할 것이다.) '우리는 매일 하는 게 계엄이잖아요' 미국은 (그렇게 반응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또) 사형이 구형될수록 판사가 깐깐하게 심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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