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가 생전 아들에게 남긴 편지가 공개됐다.
10일 故 안성기 아들 안다빈 씨는 고인이 남긴 편지를 공개했다.
편지에는 "다빈아 너가 이세상에 처음 태어나던 날, 아빠를 꼭 빼어 닮은, 아빠 주먹보다도 작은 너의 얼굴을 처음 보는 순간 아빠의 눈에는 어느새 눈물이 글썽 거렸지", "그런데 벌써 이 만큼 커서 의젓해진 너를 보면 아빠는 이세상에 아무것도 부러울 것이 없구나"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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