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0일 오후 5시 방송하는 '열혈농구단'에선 국내를 넘어 필리핀 원정길에 나서는 서장훈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서장훈 감독은 선수들을 모아 "농구는 단기간에 늘기 어려운 운동이다.서로 믿고 움직일 수 있는 플레이가 없으면 해외에서는 절대 이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산다라박은 필리핀을 사로잡은 한류 스타답게 상대 팀 분석과 함께 선수들의 긴장감을 풀어주는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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