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기대주 권혁·유시우,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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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기대주 권혁·유시우,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진출

한국 남자탁구 기대주 권혁(대전 동산고)과 유시우(화성도시공사)가 올해 런던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탁구 국가대표를 뽑는 1차 관문을 통과했다.

권혁은 10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끝난 남자부 국가대표 1차 선발전 5조 조별리그에서 14승1패로 1위를 차지해 2차 선발전에 진출했다.

탁구협회는 1, 2차, 최종 선발전을 거쳐 남녀 각 20명을 뽑은 뒤 세계선수권과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을 별도로 치러 남녀 각 5명을 가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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