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극초음속 탄도 미사일로 우크라이나를 대규모 공습한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안보리에 긴급회의를 요청했다.
9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한 아파트 건물 일부가 러시아 공습으로 파손돼 있다.(사진=뉴시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오는 12일(현지시간) 긴급회의를 연다.
전날 밤 러시아는 극초음속 탄도미사일 등을 동원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와 서부 중심 도시 르비우 등 거점 곳곳을 대규모 공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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