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식간에 와르르…필리핀 4층 높이 '쓰레기 산'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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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와르르…필리핀 4층 높이 '쓰레기 산' 무너졌다

10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필리핀 중부 세부시 비날리우 마을에 있는 민간 매립지에서 흙과 잔해가 뒤섞인 쓰레기 더미가 갑자기 무너졌다.

제이슨 모라타 필리핀 세부시 홍보 담당 보좌관은 “쓰레기 더미 높이가 4층 건물 정도였다”고 말했다.

네스토르 아르키발 세부시장은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 현장에서) 생존 흔적이 포착됐다”며 “구조대원 500명을 추가로 투입해 실종자 수색 작업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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