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까지 단 2회…동남아서 랭킹 1위 찍은 JTBC 한국 드라마,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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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까지 단 2회…동남아서 랭킹 1위 찍은 JTBC 한국 드라마, 결말은

종영을 앞둔 '경도를 기다리며'가 과연 어떤 마지막 이야기를 보일지 글로벌 시청자들의 시선이 모인다.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는 20대,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진하게 연애하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마지막으로 펼쳐질 이야기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무엇보다 이경도와 서지우의 '세 번째 연애의 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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