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12시36분께 전남 여수시 중흥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은 헬기 4대와 진화차량 18대, 진화대원 114명을 투입해 53분 만에 주불을 잡았다.
불이 난 야산 인근에는 10㎧ 상당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