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수사국(FBI)가 북한 해킹그룹이 QR코드를 통한 새로운 피싱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이미지 FBI는 8일(현지시간) 사이버정보 안내문을 통해 북한 정찰총국과 연계된 해킹그룹 ‘김수키’(Kimsuky)가 최근 미국 내 비정부기구(NGO), 싱크탱크, 학계 등의 외교정책 전문가들로부터 QR코드를 통해 정보를 탈취하려는 시도를 한 것이 포착했다고 밝혔다.
FBI는 회사와 기관 등이 임직원들에게 사회공학적 해킹 수법들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고 정체가 확인되지 않은 QR 코드를 스캔하는 것이 위험한 행위임을 교육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