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굴랑안·하윤기 부상' 문경은 KT 감독의 한숨 "D리그 선수들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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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굴랑안·하윤기 부상' 문경은 KT 감독의 한숨 "D리그 선수들 많아졌다"

KT는 10일 오후 2시부터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서울 SK와 원정 경기를 치르고 있다.

경기 전 KT는 6위(15승 15패), SK는 4위(16승 12패)에 올라 있다.

문경은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나 "돌아가면서 다쳤다.지금 D리그(2군) 선수들이 많아졌다"며 "(카굴랑안 대신) 박준영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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