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위페이(중국·세계 4위)가 안세영과의 대결을 앞두고 갑자기 기권을 선언하자 중국 매체와 배드민턴계가 민감한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안세영과 왕즈이(중국·세계 2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세계 3위) 등 천위페이의 라이벌 3명은 지난해 말까지 각종 대회를 치르는 강행군을 펼쳤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중국에선 천위페이의 미스터리 기권에 대한 비판이 흘러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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