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력 대응" 김민석 총리, 중부내륙·호남 대설 예보에 긴급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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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력 대응" 김민석 총리, 중부내륙·호남 대설 예보에 긴급지시

김민석 국무총리는 주말부터 한 주가 시작되는 12일까지 중부내륙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과 함께 영하권 기온이 예상됨에 따라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을 긴급 지시했다.

특히 "결빙이 우려되는 지역은 지방정부가 사전 제설과 장비·인력 전진 배치, 연속 투입 체계를 즉시 가동하도록 총괄하게 하라"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지방정부는 주말과 연초 인사이동 등에 따른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게 대비·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주요 생활권과 교량·경사로 등 결빙 취약지의 사전 제설을 강화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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