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은 "K리그 최고 미드필더로 손꼽히는 오베르단을 영입하며 중원을 강화했다"며 "이번 영입은 2026시즌 K리그1 2연패와 아시아 정상 탈환을 노리는 구단에 강력한 중원 동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년에는 '2024 K리그1 베스트11' 미드필더 부문을 수상하며 리그 정상급 기량을 증명했다.
조현우를 제외하고 2년 연속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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