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에서 화재로 17명이 숨지고 179억6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다.
10일 전북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2025년 전북에서 발생한 화재는 2천27건으로 전년 2천75건보다 2.3% 줄었다.
지난해 화재로 인한 부상자는 66명으로 전년(70명)보다 4명 감소했으나, 사망자는 17명으로 전년(16명)보다 1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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