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이난성 싼야에서 출발해 청주로 향하던 티웨이항공 여객기 기내에서 승객의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해 승무원 일부가 연기를 흡입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당시 항공기에는 승객 32명과 승무원 6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기내 앞쪽 좌석에 앉아 있던 승객의 가방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피어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승무원들은 즉시 해당 보조배터리를 꺼내 물에 담그는 방식으로 초기 대응에 나섰고 추가 화재로 번지지는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