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전 신경 안 쓰나?…베이스캠프, 1~2차전 고지대 과달라하라에 차린다→후보지 2곳 압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전 신경 안 쓰나?…베이스캠프, 1~2차전 고지대 과달라하라에 차린다→후보지 2곳 압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홍명보호가 '고지대 적응'을 위해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베이스캠프로 낙점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 후보지로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에 위치한 두 곳을 선정해 FIFA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과달라하라 내 베이스캠프 후보지는 '그랜드 피에스타 아메리카나 과달라하라 컨트리클럽'과 '더 웨스틴 과달라하라' 두 곳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