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0일 충북 청주에 있는 기상청 위탁관측기관, 재단법인 고려대기환경연구소에 따르면 이 지역의 오전 9시25~45분 사이 총부유먼지(TSP) 최고 농도가 265㎍/㎥를 기록했다.
연구소 정용승 박사는 "황사가 뒤섞인 탁한 먼지는 8일 오후부터 발원해 이틀 후 한반도로 스며들어 텁텁한 대기를 만들고 있다"며 "10일 오전~오후 짧은 기간 영향을 미치겠지만, 올해 첫 황사로 기록해도 될 정도"라고 말했다.
총부유먼지 대기에 떠다니는 모든 먼지(입자 크기 0.1~500㎛)의 총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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