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10일 “대설 예보에 따른 선제적 비상근무 및 대응단계 탄력적 운영, 재해 우려지역 통제계획 이행, 한파 취약 대상 밀착관리, 국민행동요령 전파 등 예방·대응조치를 철저히 하라”고 행정안전부에 지시했다.
특히 기온이 급강하면서 결빙이 우려되는 만큼 지방정부가 사전 제설, 장비·인력 전진 배치, 연속 투입 체계를 즉시 가동하도록 총괄해달라고 행안부에 당부했다.
전라권을 중심으로 한 지방정부엔 “주말 및 연초 인사이동 등으로 인한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주요 생활권 및 교량·경사로 등 결빙 취약지에 대한 사전 제설 강화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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