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총리 “대설, 블랙아이스 등 2차위험 해소 때까지 대응” 긴급지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총리 “대설, 블랙아이스 등 2차위험 해소 때까지 대응” 긴급지시

김 총리는 10일 “대설 예보에 따른 선제적 비상근무 및 대응단계 탄력적 운영, 재해 우려지역 통제계획 이행, 한파 취약 대상 밀착관리, 국민행동요령 전파 등 예방·대응조치를 철저히 하라”고 행정안전부에 지시했다.

특히 기온이 급강하면서 결빙이 우려되는 만큼 지방정부가 사전 제설, 장비·인력 전진 배치, 연속 투입 체계를 즉시 가동하도록 총괄해달라고 행안부에 당부했다.

전라권을 중심으로 한 지방정부엔 “주말 및 연초 인사이동 등으로 인한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주요 생활권 및 교량·경사로 등 결빙 취약지에 대한 사전 제설 강화하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