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이 이렇게 우아하면 반칙"… 채수빈, 추위 녹이는 '인간 노비스' 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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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이 이렇게 우아하면 반칙"… 채수빈, 추위 녹이는 '인간 노비스' 강림

앞서 누드톤의 미학, 채수빈이 그려낸 연말의 눈부신 '오라' 에서 신비로운 드레스 자태로 감탄을 자아냈던 그녀가 이번에는 꽁꽁 싸매도 빛나는 독보적인 아우터 룩을 선보였다.

자칫 곰처럼 보일 수 있는 겨울 패딩마저 오뜨 꾸띌르 드레스처럼 소화하며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공식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한 덕분에 두툼한 아우터 속에서도 채수빈 특유의 가녀린 실루엣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패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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