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6억뷰' 이재명-시진핑 '셀카 외교', 중국은 어떻게 보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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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6억뷰' 이재명-시진핑 '셀카 외교', 중국은 어떻게 보았나

다만 흥미로운 점은, 다수의 중국 매체가 이 사진을 보도하면서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를 프레임에서 의도적으로 제외한 채, 이재명 대통령 단독 또는 화면 일부만을 사용했다는 사실이다.

중국 매체는 이재명 대통령이 그 스마트폰을 들고 찍은 장면을 통해 "중국 기술이 외교의 일상적 장면 속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왔다"는 이미지를 구성했다.

농담이 가능하다는 것은, 아직 관계가 닫히지 않았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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