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포항스틸러스가 전북현대에서 활약했던 진시우를 영입하며 뒷문을 강화했다고 10일 밝혔다.
진시우는 190㎝ 85㎏ 건장한 체격을 활용한 제공권 장악과 일대일 수비에 강점이 있다.
다재다능한 진시우의 합류로 수비와 빌드업 상황에서 포항에 보탬이 될 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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