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끓여 먹는 방식이 식상해질 때,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라면 간식이 있다.
냄비와 프라이팬 하나면 완성되는 방법이다.
면을 부숴 계란과 섞은 뒤 프라이팬에 부쳐내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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