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MLB닷컴은 10일(한국 시간) "다저스가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라이언 피츠제럴드를 클레임(선수에 대한 권리 양도 의사)으로 영입했다.또 앤디 이바네스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바네스는 2025시즌 디트로이트에서 주로 3루수로 뛰었지만, MLB에서 뛴 5시즌 동안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했으며 외야수로도 출전한 경력이 있다.
지난해 빅리그에서는 9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9, OPS(출루율+장타율) 0.653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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