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축구의 역대 최고 선수들이 한 팀에 모인다면 어떤 모습일까.
축구 관련 미디어 매드풋볼은 9일(한국시간) 대한민국과 일본 축구 대표팀의 역대 베스트 11 라인업을 선정해 공개했다.
분데스리가의 전설 차범근과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출신 손흥민의 좌우 조합은 전 세계 어느 팀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파괴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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