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전 매니저, 눈물의 회동…"거짓말"vs"갑질 아니란 증거 NO" 갑론을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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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전 매니저, 눈물의 회동…"거짓말"vs"갑질 아니란 증거 NO" 갑론을박 [엑's 이슈]

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를 둘러싼 여러 폭로가 계속되고 있다.

이에 박나래는 "지금 A씨가 없지 않냐"며 울먹였다.

한편 A씨를 비롯한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의 갑질을 주장하며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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