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은 올해부터 배달 지연과 라이더 수급 구조 개선을 위해 로봇 배달 서비스를 강화하고 강남에만 머물러 있는 시범 운영 지역을 확장할 방침이다.
스마트기술이 활용된 이 로봇은 네 개의 바퀴를 장착해 신호등을 인식하고 보행자를 피하며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같은 해 10월 강남 테헤란로 로봇거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실외 배달 로봇 서비스를 시작한 뒤 코엑스몰 내 식음료(F&B) 매장에서 출발하는 총 14대의 로봇이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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