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위치는 멕시코 과달라하라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조별리그 3경기를 치를 멕시코의 현지 환경과 경기장 이동 거리, 운동생리학 전문가들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북중미에 산재한 후보지 70여곳 중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있는 시설 두 곳을 1, 2순위로 FIFA에 제출했다.
후보지 상위 1, 2순위를 과달라하라 지역으로 제출한 만큼, 홍명보호의 베이스캠프는 이곳에 자리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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