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서 연승에 성공했다.
베트남은 전반 종료를 앞둔 44분 키르기스스탄 마를렌 무르자흐마토프에게 중거리 슈팅으로 동점 골을 내줬다.
이후 1-1의 균형이 경기 막판까지 이어졌으나 마지막에 웃은 건 베트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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