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0일 오후 9시를 기해 수원 등 경기 27곳과 서울 전역, 인천·강화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눈비는 오전 중 남부지방, 오후 들어서 제주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예상 적설은 호남(전남동부남해안 제외)·울릉도·독도·제주산지 5~15㎝(전북서해안·전북남부내륙·전남서해안·제주산지 최고 20㎝ 이상), 충남남부서해안 5~10㎝, 강원내륙과 강원산지 3~10㎝(북부내륙과 산지 최고 15㎝ 이상), 경기동부와 경남서부내륙 3~8㎝, 서해5도·충북북부·전남동부남해안·제주중산간 2~7㎝, 경기서부·충청(충북북부와 충남남부서해안 제외)·경북남서내륙·경북북부내륙·경북북동산지·제주해안 1~5㎝, 서울과 인천 1~3㎝, 대구·경북중부내륙·경북북부동해안 1㎝ 안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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