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갑질·투기 논란' 이혜훈에 "더는 버티지 말고 결자해지하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힘, '갑질·투기 논란' 이혜훈에 "더는 버티지 말고 결자해지하라"

국민의힘은 10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향해 민심의 거부 의사가 확인되었다며 즉각적인 자진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오늘 (10일) 논평을 통해 이 후보자에게 제기된 여러 의혹을 조목조목 짚으며, 공직자로서의 기본 자격을 상실한 부적격 인사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현재 이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들이 단순한 수준을 넘어 사실상 '비리 종합선물세트'에 가깝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