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전공수업 강사 성적 입력 지연에 수강생 전원 F학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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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전공수업 강사 성적 입력 지연에 수강생 전원 F학점 논란

서울대학교 전공 수업을 맡은 한 강사가 성적 입력 기한을 지키지 않아 수강생 전원이 일시적으로 F학점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

수업을 담당한 강사 A씨가 성적 입력 마감일까지 점수를 입력하지 않으면서 학교 시스템상 일괄 낙제 처리된 것이다.

학교 관계자는 “강사의 건강 문제로 성적 입력이 지연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현재 정상적인 성적 반영을 위한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조만간 수정된 성적이 공지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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